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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지스타 16] 신작 게임 캐릭터부터 귀여운 공룡까지, 지스타 코스프레 모음

올해 지스타에서는 어떤 코스프레가 있었을까요? 코스프레를 낯설게 여겼던 과거와 달리 관람객도 적극적으로 상황을 만들고 참여하는 모습이 눈에 띕니다. 지스타 2016 코스프레, 사진으로 만나 봅시다. /디스이즈게임 장이슬 기자 

 

<몬스터 길들이기> 미나

 

넷마블이 17일 공개한 신작 <펜타스톰>의 릴리스

 

<펜타스톰>의 초선

 

<펜타스톰> 코스프레 쇼에 참가한 한 관람객이 사회자의 지시에 따라 재미있는 포즈를 취해주었습니다. 

 

한편 야외 부스에서는 <세븐나이츠>의 스파이크를 코스프레한 모델이 있었는데요. 

 

이 관람객은 적극적으로 칼을 내리쳐달라고 부탁해 사진을 찍었습니다. 

 

<리그 오브 레전드>의 여성 캐릭터들로 분한 전문 코스프레팀 2AO입니다. 부스로 참여했습니다. 

 

<오버워치>의 메르시와 D.VA도 등장!

 

 

웹젠 부스에는 <뮤 레전드>의 등장인물로 분한 모델이 활약했습니다.

 

 

 

LG 부스는 <던전앤파이터> 코스프레 모델이 등장해 관심을 끌었습니다.

 

<마비노기 영웅전>의 리시타. 정성이 많이 든 모습입니다.

 

반다이남코 부스에는 <건담> 지온군 의상을 입은 모델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. 

 

반다이남코의 신작 모바일게임 <NARUTO-나루토- 질풍전 나루티밋 블레이징>을 위해 '나루토'를 코스프레한 모델도 있었습니다. 

 

아저씨 아저씨 그 <히트맨> 맞죠

 

룽투코리아 부스에서 귀여움을 담당한 '룽투투'. 룽투 그룹의 마스코트입니다.

 

오늘의 베스트 시선 강탈자. 밟힐 듯 밟히지 않는 꼬리를 흔들며 관객을 <듀랑고 : 야생의 땅> 영상 시연대로 인도했습니다.

 

 

원문보기 : 

http://www.thisisgame.com/webzine/gameevent/nboard/260/?n=66663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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